요즘 네이버웹툰에 주호민 작가의 "제비원 이야기" 연재되고 있다. 예전에 무심코 그곳을 지나갔던터라 이번엔 마음을 잡고 가 보았다. 예전엔 국도 5호선이 미륵불 바로 앞으로 지나 갔었는데 지금은 4차선이 다른곳으로 개통되어 전방이 모두 공원화 되었다.
덕분에 주차할 곳도 많고 평일에 방문하여서 사람들도 거의 없었다.

예전에 보았을 때에는 얼굴 부분에 색이 입혀져 있었던거 같았는데 지금은 없어진것 같다.

자연석인 바위 위에 부처의 얼굴을 조각해 올려 놓은것이 특이해 보인다.

웹툰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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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제비원  (0) 20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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